
부영아파트 임차인 대표분들이 사무실을 찾으셔서 부영 임대아파트 잔여세대에 대한 분양전환 문제를 해결하는대 고생했다고 감사패를 주고 가셨습니다.
지난 해 5월부터 세교동 부영아파트와 이충 부영아파트의 1차 분양전환 이후 잔여세대에 대한 추가 분양전환을 위해 해당 아파트 임차인분들과 수차례에 걸쳐 간담회를 거치면서 조율된 의견을 주식회사 부영측에 직접 전달해 왔습니다.
임차인들과 손발을 맞춰 꾸준히 주장해 온 결과 지난 해 말 잔여세대 253세대에 대한 분양전환을 주식회사 부영이 전격 결정함에 따라 현재 임차인분들에게 분양전환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부영아파트 분양전환은 '서민들의 재산권을 지키기 위한 주민들과의 협동작전'이었습니다.
저성장, 고물가, 가계빛의 3중고에 무너지고 있는 중산층을 지키는 것은 새로운 사업과 정책을 만들어 내는 것에서 부터가 아니라 지킬 수 있는 서민들의 재산을 함께 지키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