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평택갑 당원협의회 '희망모아'신년인사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012년 임진년 새해를 맞아 평택의 발전을 위한 당원의 의지를 다짐하고
신년의 새로운 출발에 대한 비전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의 힘찬 도약을 기약하기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2012년 한해는 국가적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4대 강국의 정권교체 시기임과 동시에
국가의 미래를 결정지을 총선과 대선이 치루어짐에 따라 정세가 요동칠 것입니다.
또한 지역적으로는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입주 및 KTX 평택역 설치의 추진을 위한
중앙정부와 국회차원의 협력을 얼마나 이끌어 내느냐에 따라 평택이 욱일승천하느냐
역사의 뒤안기리로 후퇴하느냐를 결정지을 중요한 한해입니다.
석유 한 방울도 나지 않는 우리나라가 무역1조 달러, 수출 세계 7위라는 위업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낸 국민들의 지혜와 저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2012년은 세계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의 선진강국 진입과
평택의 대한민국 중심도시로의 비상을 확신합니다.
또한 평택시민들이 보내준 사랑이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입주로 이어졌고
이에 따른 열매가 시민들에게 우선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해를 살겠습니다.